<킬링>토렌트

  • 등록일:

    2021.06.24
  • 조회수:

    80
<킬링>토렌트

<킬링>액션 영화를 좋아 하는 편이지만 그래도 이상하게 일본 검도 이야기가 나오는 <킬링>영화는 즐겨보지 않는다. 왜 그런지 나도 잘 모르겠지만 예전부터
그래 왔다. 특히나 일본 역사 <킬링>영화에서 검술이 나오는 것들은 더욱 안본다. 그런데 얼마전에 <킬링> 일는 일본 영화가 개봉했다고 한다. 물론 대소롭지
않게 생각을 하고 <킬링>영화를 보아야 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관심 없는 분야다 보니. 그런데 우연히 영화 <킬링>의 소개 자룔르 보게 되었다. 그런데
이상하게 제목과 상관없이 영화 분류가 드라마로 되어잇었다. 그런 것을 보니 왠지 궁금해졌다. <킬링> 이라는 제목을 보고 그저 그런 일본 검도 액션
<킬링>영화라 생각했는데 분류가 드라마라니. 거기다가 베니스 영화제와 부산국제영화제 등 유수한 세계 영화제 3곳에 공식 출품한 작품이라고 한다.
뭐 액션영화도 출품이 가능하지만, 대체적으로 그런 영화제에 출품하는 것은 영화가 무엇인가 사회적 이슈들을 포함하고 있을 경우가 많은데 말이다.
뭐 특별히 수상한 것은 없으니 작품성이 뛰어나다고 할 수는 없겠다. 그래도 <킬링>이 액션이 약간 가미된 드라마 라고 하니 한 번 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감독을 맡은 츠카모토 신야가 직접 주연에 참여도 하고 촬영과 제작, 편집도 했다고 하니 뭔가 이야기 하고 싶은게 있긴 있었나보다. 더군다나
그는 그리 경력이 좋은 연출자도 아니다.  <킬링>은 에도시대를 배경으로 한다고 한다. 여기에 검술을 연마하는 사무라이가 나오고. 평화로워 보이는
시대이지만 해외에서 일본에 들어와 교역을 하려고 하던 시대이다. 뭐 여기까지는 별다른 <킬링>영화의 소제가 없어 보인다. 여기 유노라는 여 주인공이 
시골에서 검술을 연마하며 살고 있는데, 동생에게 마음이 끌리고 그가 막부에 징집될까봐 걱정하고 있다. 그런 시골 동네에 무사가 될 만한 사람을
찾으러 다니던 로닌과 사와무라가 찾아오고 뒤 이어 동네 언저리에 무법자 패거리가 근거지를 만들고, 그들과 무사들간에 싸움이 나고 농부의 딸 유의
동생이 그들의 싸움에 휘말리며 그들의 삶은 이상하게 된다는 내용이란다. 이거 아무리 봐도 검술 <킬링>영화인 듯 하다. 그런데 왜 드라마로 구분되어 있는지.
사무라이 액션 <킬링>영화에 가미된 약간의 사랑 이야기 같은데. 결론은 안 본다로 했다. <킬링> 이라는 제목으로 관심을 안가지고 있다가 우연히 본 영화
안내에서 드라마라고 해서 좀 기대 했건만 역시나 액션이라 안 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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