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국에 보기 알맞춤인 영화,여행가고 싶은 사람이 봐야 될 영화 #아이엠히어

  • 등록일:

    2021.01.15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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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국에 보기 알맞춤인 영화,여행가고 싶은 사람이 꼭 봐야 할
영화 #아이엠히어  





영화 #아이엠히어는 2018년 가을과 2019년 봄,총 두 차례에 걸쳐 한국에서 촬영 하였다고 합니다.#아이엠히어는 전체 분량의 70%가 한국을 배경으로 삼고 있습니다.가을의 풍경도 매우 아름답지만 특히 봄에 피는 벚꽃은 매우 아름답습니다.영화 #아이엠히어의 메인 예고편에서도 벚꽃이 여러번 등장한 만큼 실제로 보면 더욱 아름답습니다.그리고 #아이엠히어를 찍은 감독 에릭 라티고 감독은 "한국은 풍부한 문화와 예술을 가진 역동적인 나라다"라고 전하며 아름다운 한국을 로케이션으로 선정한 이유를 말했습니다.국내 촬영은 한구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기 위해 한국에서 제일 큰 인천 국제공항,여의도,종로타워,맛있는 음식이 가득한 광장시장,계절감을 충분히 느낄수 있는 청계천 등에서 이루어졌답니다.특히,스테판이 가장 오랜 시간 지내는 인천 국제공항은 에릭 라티고 감독과 토마스 비더게인 각본가가 직접 공항에 일주일 동안이나 머무르며 시나리오 작업을 했을 만큼 가장 신경을 쓴 공간입니다.전 세계 사람들과 마주칠 수 있는 공항이 그 자체로 진정한 또 하나의 도시라고 생각했다는 에릭 라티고 감독은 하나의 예술 작품처럼 느껴지는 인천 국제공항이 가지고 있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관객들에게도 전달되기 바란다고 전했습니다.그래서 일까요?우리가 알고 있었던 인천 국제공항의 평범한 모습뿐만이 아닌 공항에서 헤어스타일을 바꾸고 찜질방까지 즐기는 스테판의 모습들은 우리로 하여금 인천 국제공항의 새로운 모습들까지 알게 해줍니다.





영화 #아이엠히어에서 스테판 역을 맡은 알랭 샤바는 "한국은 따뜻하고 생기가 넘친다."라며 서울에서 진행한 촬영 소감을 전했습니다.또한,SOO를 맡은 배두나를 비롯해 #아이엠히어에서 공항 직원을 연기한 한국 배우들과 다양한 호흡을 맞춘 그는 "배우들이 현장에서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낸 덕분에 즐겁게 흥미로운 촬영을 할 수 있었다."라고 전하면서 한국에서의 유쾌했던 촬영현장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고 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집콕만 해야했던 지루한 나날들,그리고 여행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안성맞춤인 이 영화 #아이엠히어.영화 #아이엠히어는 스테판을 연기한 알랭 샤바와 SOO를 연기한 배두나의 찰떡케미까지 함께 볼 수 있는 전형적인 힐링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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